[KBO 한국프로야구] 09월02일 LG 트윈스 VS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분석,KB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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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롯데 한국프로야구픽 토토갤픽
최근 양팀 경기력분석
◎ LG 트윈스
LG는 주말 키움과의 경기에서 1승2패로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이어지던 연속 위닝시리즈 기록에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주말경기에서 한화가 삼성에 스윕패배를 당하며 게임차는 5.5게임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LG의 정규시즌 우승가능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
롯데는 주말 두산과의 3연전에서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썩만족스러운 상황은 아니다. 나균안은 타구에 맞으며 조기강판되었다. 자칫 투수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막판 뒷심에 가을야구가 달렸다.
선발투수 분석
- LG의 선발투수 치리노스는 지난시즌까지 MLB에서 뛰며 활약한 우완투수이다.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메디컬체크결과 이상이 없는것으로 확인된다. 150km가 넘는 빠른공을 던지는 투수로 이외에도 싱커,스플리터,슬라이더를 구사한다. 주무기가 싱커로 땅볼유도가 많은 투수이다. 올시즌 11승4패 방어율 3.47을 기록중이다. 지난 8월27일 NC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
- 롯데의 선발투수 박세웅은 롯데의 에이스투수로 정석적인 투구폼의 우완강속구투수이다. 150km를 내외하는 빠른공을 던지며 포크볼,커브,슬라이더를 던진다. 특히 포크볼의 위력이 좋은 투수이다. 경기마다 기복을 보일때가 있어 경기초반 급격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올시즌 11승10패 방어율 4.94를 기록중이다. 지난 8월27일 KT와의 경기에서는 5.2이닝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토토갤 베팅 가이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LG 치리노스와 다시금 실점이 늘어나고 있는 롯데 박세웅의 대결이다. LG 선발 치리노스는 무더위가 조금씩 가시자 시즌초 보여줬던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롯데 박세웅은 좋은 구위에도 멘탈이 깨지면서 실점이 늘어가고 있다. 박세웅 개인적으로도 4연패중이어서 흐름이 좋지 않고 LG의 좌타라인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선발투수 싸움에서 LG 치리노스의 우위로 평가된다. 롯데는 나균안과 나승엽이 지난경기 나란히 부상을 당한 상태라 투타전력에서 모두 주춤한 상태이다. 이번경기 투타전력에서 우위로 평가되는 LG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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