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프로야구] 09월18일 KIA 타이거즈 VS 한화 이글스 스포츠분석,KB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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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화 한국프로야구픽 토토갤픽
최근 양팀 경기력분석
◎ KIA 타이거즈
KIA는 선발 김건국이 2.2이닝 5실점(2자책)으로 조기강판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초반부터 좋지 못했다. 위즈덤,김선빈의 실책은 실점으로 연결되었다. 타선에서도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KIA는 3연패에 빠지게 되었다.
◎ 한화 이글스
한화는 선발 류현진이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불펜투수 소모도 크지 않았으며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 엄상백은 구위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치홍의 경우 컨디션회복을 위해 기용중이나 아직까지는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선발투수 분석
- KIA의 선발투수 아담 올러는 지난시즌까지 MLB에서 활약했던 투수이다. 3시즌동안 5승13패1홀드를 기록했었다. 컨트롤이 좋은 우완투수로 평균 140km 중후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투심,슬러브,체인지업을 던진다. 상대적으로 체인지업의 완성도가 떨어져 좌타자와의 승부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 올시즌 10승6패 방어율 3.64를 기록중이다. 지난 9월12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4실점(3자책)하였으나 승패를 기록하지는 않았다.
- 한화의 선발투수 윤산흠은 두산의 육성선수 출신으로 21년부터 한화에서 뛰고 있다. 왜소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와일드한 투구폼으로 강력한 구위를 뽐내고 있다. 150km의 강력한 패스트볼을 던지며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와 커브를 던진다. 올시즌 구원투수로만 등판했으며 승패없이 방어율 2.31을
기록중이다.
토토갤 베팅 가이드
한화가 대체선발로 윤산흠을 내세운다. 윤산흠은 올시즌 불펜투수로만 뛰었고 체력소모가 많은 투구폼으로 인해 긴이닝을 소호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풍부한 불펜투수 자원과 집중력을 잃은 KIA타선으로 인해 실점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5강에서 점점 멀어지고있는 KIA는 선발투수로 올러를 내세운다. 올러는 올시즌 한화를 상대로 3경기 18이닝을 투구하며 승패없이 방어율 3.00피안타율 0.219를 기록중이나 부상복귀 후 기복이 있고 실점이 늘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선발투수들이 제몫을 하지못하며 이틀연속 불펜투수 소모가 컸던것도 경기중반부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이번경기 선발투수의 안정감에서는 KIA가 앞서지만 불펜전력에서 훨씬 여유가 있는 한화가 경기후반으로 갈수록 게임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기에 한화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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