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자택서 화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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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축구선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집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인한 화재가 목요일 오전 발생했다.
사건은 마드리드 인근 알코벤다스에 위치한 고급 주택지
‘라 모랄레하’ 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일어났다.
지하 사우나에서 시작된 화재
불은 주택 지하1층 의 사우나 천장 속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분은 완전히 불에 타 전소되었다.
오전 11시경(현지시간) 에 화재 신고가 접수되었고,
마드리드 소방서의 2개 대원팀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피해 구역의 연기를 환기시켰다.
연기는 주택의 두 개 층까지 퍼졌지만
다행히 부상자나 연기 흡입으로 인한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비니시우스는 사고 당시 자택에 있지 않았으며
초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기적 결함(누전 등)이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소방대는 정오(12시) 경 화재 진압을 마치고 현장을 떠났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대표팀 소집 중
현재 비니시우스는 브라질 대표팀 소집으로 인해
서울(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는 에데르 밀리탕과 호드리구 등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과 함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휘 아래 훈련 중이다.
브라질 대표팀은
10월 10일 오후 1시(현지시간) 대한민국과 경기
10월 14일 오후 12시 30분 일본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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